블랙스미스가 시리즈 C 라운드에서 6,600만 달러를 유치하며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에 도달해 유니콘 기업 반열에 올랐다.
AI 기반 지속적 통합(CI) 플랫폼인 블랙스미스는 세콰이어 캐피탈이 주도한 시리즈 C 라운드에서 6,600만 달러를 유치했으며, 회사 가치는 10억 달러로 상향 조정됐다. 설립 후 2년 만에 기업 가치가 16배 이상 증가하고, 연간 계약 매출(ARR)은 17배 늘었으며, 누적 CI 작업 실행 횟수는 9,000만 건을 넘어섰다.